권
권콩이아빠 (221.♡.79.43)
2024년 12월 7일 PM 11:57 · 수정됨(12. 08. 20:57)
조회 9,302 공감 0
댓글 (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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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reeking
24.12.07 · 121.♡.17.50
수고하셨고 고생하셨고 고맙다고 전해주세요!!!! -
권권콩이아빠
→ freeking 작성자
24.12.08 · 221.♡.79.43
네 전달하겠습니다 -
흔흔적의의미
24.12.07 · 58.♡.151.58
아이고 보좌관이시면 누구보다 고생을 많이 하셨겠네요. 큰 힘이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권권콩이아빠
→ 흔적의의미 작성자
24.12.08 · 221.♡.79.43
누구보다도 힘들었을 것 같습니다. 의원 보좌에 적극적인 항의에.. 참 고생한 것 같아요. -
부부산혁신당
24.12.08 · 121.♡.122.153
정치인들 욕하기 바쁜 일개 시민이지만 요며칠 정말 우리 믿고 우리 위해 말 그대로 목숨걸고 일해줘서 정말 고맙습니다.. -
피피노키오
24.12.08 · 114.♡.148.21
pd수첩보니 전쟁같은 상황었던데..
계엄시작부터 상상 못할 고생하셨을듯 싶네요
수고많으셨습니다 -
생생강공장공장장
24.12.08 · 114.♡.159.158
이번에 보좌관, 당직자분들 정말 고생 많으셨습니다. 사실 의원들만큼 주목받지 못하시는데도, 사명감과 애국심으로 위험한 상황에 용감히 나서시는 것을 보고 눈물이 찔끔 났었습니다. 늘 감사하고 이 어수선한 상황이 빠르게 마무리되어 조금이라도 마음 편한 시간이 오길 바라겠습니다. -
감감각제로
24.12.08 · 121.♡.110.110
제일 고생 많으셨던 분이시네요. 시민들과 함께 이겨봐요~ -
Pperess
24.12.08 · 218.♡.242.152
감사하다고 꼭 좀 전해주세요!!! -
권권콩이아빠
→ peress 작성자
24.12.08 · 221.♡.79.43
네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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