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칭찬해.
V
vader (221.♡.19.214)
2024년 12월 8일 AM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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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처음부터 윤씨를 윤씨라 불렀습니다.
남들 다 굥이라고 부를 떄 무슨 삐뚤어진 심보인지 발음이 귀엽다고 윤씨라고 썼습니다.
이제 모두가 윤씨 (다같이 있을때만) 혹은 윤씨🦶 이라 부르고 있죠.
미래를 내다 본 나에게 칭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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