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이에게 읽어준 책
안
안냐세여 (220.♡.47.89)
2024년 12월 8일 AM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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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러라 서울까진 갈 수 없는 답답한 마음에
고민하다 아이에게 책이라도 읽어줬습니다
여기엔 어떤 정치적 판단도 없고,
생각은 아이 스스로 하는것이지요.
이렇게 쉬운데요
우린지금 원숭이 나라에 살고있네요.
오늘 추운데 목소리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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