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푸라기라도 집어 던진다는 심정으로..
A
ASAW (124.♡.115.86)
2024년 12월 8일 AM 12:35 · 수정됨(00:41)
조회 731 공감 0









금요일,토요일.
지푸라기라도 집어 던진다는 심정으로..다녀왔습니다만..
허무하고 너무 화가 나는건 어쩔수 없네요.
이 감정을 다시 질근질근 곱씹어 봐야겠습니다.
분노로 잠이 오질 않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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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농약벌컥벌컥
24.12.08 · 211.♡.184.190
수고하셨습니다. 몸조리 잘하시고 그래도 편안함되세요 -
Mmazicshot
24.12.08 · 118.♡.29.96
참가해주신 덕분에, 지푸라기가 아니라 곧 불길로 치솟을겁니다. -
파파이프스코티
24.12.08 · 112.♡.93.74
감사합니다.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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