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는데 불안하네요.
티
티커 (183.♡.195.28)
2024년 12월 8일 AM 12: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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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촛불 시민들이 피곤해진 틈을 타서
저 내란세력들이 또 무슨 짓을 벌이지 않을까
이런저런 걱정에 쉽게 눈을 붙이질 못하겠네요.
2024년에 계엄 걱정에 잠을 못 이루다니요.
하루 빨리 이런 상황에 마침표가 찍히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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