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하고 이제 집에 왔네요.
노
노아 (180.♡.79.30)
2024년 12월 8일 AM 01:36 · 수정됨(01:55)
조회 341 공감 0
결과가 좋지 않을걸로 예상이 되어서 먼 갈 갔다왔지만 정말 많은 사람들의 함성과 간절한 얼굴들을 보면서 희망도 얻고 왔습니다.
추운 날씨에 모두들 수고 많으셨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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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fallrain
24.12.08 · 118.♡.65.167
고생하셨습니다. 푹 쉬시고 이제부턴 장기전이라 몸관리도 필수입니다 -
하하얀악마
24.12.08 · 121.♡.20.147
수고하셨어요!! -
키키르oOOo
24.12.08 · 112.♡.126.115
감사합니다 (_ _) -
엔엔뜨
24.12.08 · 61.♡.8.71
추운날 고생하셨습니다! -
건건부
24.12.08 · 222.♡.121.251
수고하셨습니다. 장기전이 되더라도 지치지 말고 끝까지 함께 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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