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가 필요한 시간, 그러나 다시 걸어갑시다!!

Lv.1 멀리보자 (104.♡.109.227)

2024년 12월 8일 AM 0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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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stqno1OfPo8?si=huayzbPGlt01hIIJ



미국에서 지내는 회원입니다.


밤새 잠못이루고 다모앙만 눈팅하다

결국 날이 밝자마자

말도 안되는 상황을 맞닥뜨렸네요.


지금이야말로 서로 위로하되,

다시 걸어야 할 시간인듯합니다.


멀리서나마 또다시 응원을

보내는 것 말고는 할 수 없는

무력한 제 자신이 너무 안타깝고 죄송할따름입니다.


밤새 거리를 메워주신 분들께

감사드릴뿐입니다.


부디 봄꽃이 피어날 즈음,

이곳에서 재외국민투표를 할 수 있게 되길

바라겠습니다.


한강 작가의 축하받아야 할 오늘에

작가님의 노래로 대신

우리가 위로 받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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