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3 내란정범 추경호의 더러운 시나리오
라면먹고갈래

Lv.1 라면먹고갈래 (211.♡.254.25)

2024년 12월 8일 AM 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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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로 돌려봅니다. 


표결 30분 연기하고

그 사이에 본회의장에 있던 160명을 반란군이 잡아가고

체포하라고 콕 집어 지시한 민주진영에서 절대적 영향력이 있는 인물들은

대중들을 좌절시킬 목적으로 죽여버리고 


그렇게 국회가 무력화되면 뒤늦게 회의장 들어와서 슬프다고 연기해서 언론에 그거 배포하고

계엄에 살짝 저항하는 스탠스로 언론플레이 해서 국회 정당성 확보하고


나중에는 국회에서 한자리씩 차지해서 부역하는

그래서 20억 의혹 떨궈내고 기득권 지키려는

그런 시나리오가 아니었을까.. 하는 생각이 드네요 


결국 동료의원 160명 죽여버리고

내가 그들이 가진 기득권까지 먹어버리겠다는 야욕 아니었을까

자기랑 같이 있는 놈들한테는 기득권 나눠주겠다고 희망회로 돌리게 가스라이팅 해서 따르게 만들고


그리고 선관위 털었던건 지난 총선이 부정선거였다고 주장하고

그 근거로 가둬놓은 의원들 중에 고문에 굴복해서 거짓자백한 의원들을

부정한 죄인으로 엮어 다수를 언론에 노출하고

정말 안그럴것 같은 이미지를 가지고 있던 의원들까지 

군에서 검찰로 이송시켜 조작의 전문가들인 검찰이 짠 시나리오대로 

부정선거, 혹은 종북, 더러운 위선자 프레임으로 날려버리고

추경호와 반란무리들의 160명의 빈자리의 다수를 자기사람으로 채우기 위한 개수작이 아니었을까?


선관위를 털면 어차피 선거결과는 마음껏 조작할 수 있기 때문에,

그리고 민주진영 몫이 아예 없으면 너무 티나니까 

삼부토건 이낙연에게 딜을 쳐서 

민주당세가 워낙 강한 지역들 의석을 수박들에게 던져주는걸로 해서

표면적으로는 나름 공정한 선거결과였음을 대중들에게 선전하는 그런 그림이 아니었을까.. 


그리고 언젠가 윤석열이 약해지면

기회를 틈타 자기가 최상단을 차지하기 위해 도전하려는 큰그림을 그린것은 아닌지..


생각하면 생각할수록 추경호는 10bird라고 생각되네요 

댓글 (1)

  • Purme

    Purme Lv.1

    24.12.08 · 172.♡.34.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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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내란에 적극 가담한 자로 중죄로 다스려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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