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원식의 실패, 협치
크
크리안 (58.♡.210.72)
2024년 12월 8일 AM 04:14 · 수정됨(14:23)
조회 4,328 공감 0
반란수괴와 한몸인
국민의힘과 협치하라는
그 망할놈의 협치 타령
그거부터 인정하고 새로 시작해야죠.
친위쿠테타 당해야 알 정도라면
늦었지만 이제라도 넘기길 바랍니다.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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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24.12.08 · 58.♡.34.50
오늘 협치발언 한 적 있나요? 12.3 이후 아주 잘 하고 있던데. -
크크리안
→ HTTR 작성자
24.12.08 · 58.♡.210.72
우원식의 협치가 민주당에 국민에게
끼친 더러운 영향력은
2024년 6월부터 였습니다.
5개월동안 주구장창 협치타령 했습니다. -
HHTTR
→ 크리안
24.12.08 · 58.♡.34.50
탄핵국면에서는 협치얘기 일절 안 할겁니다. 본인도 계엄군에 체포될 위험을 무릅쓰고 국회로 달려왔으니. -
크크리안
→ HTTR 작성자
24.12.08 · 58.♡.210.72
계엄군에 체포될 위협을 당하고서야
협치안하는 국회의장이라뇨 - 멸
멸굥의횃불
24.12.08 · 121.♡.110.4
교수대(히틀러)에 따로따로 목 매달리기 싫으면 서운해도 손 잡으라는 윈스턴 처칠의 경구처럼, 지금은 과거의 잘못은 접어 두고 서로 격려해야 할 때입니다. 우리끼리 단합하지 못하면서, 어떻게 그나마 '양심적인' 내란의힘 의원들에게 귀순을 호소할 수 있겠습니까? -
크크리안
→ 멸굥의횃불 작성자
24.12.08 · 58.♡.210.72
저는 우원식 용서 안할겁니다 -
김김재귀
24.12.08 · 223.♡.80.236
우원식 예산안 뭐라고 하던거 지켜보려고요 -
크크리안
→ 김재귀 작성자
24.12.08 · 58.♡.210.72
우원식은 계엄 철회 의결
30분 연장해 달라는
추경호 요청도 들어줬어요 -
의의정부건달
→ 크리안
24.12.08 · 175.♡.2.93
저도 우원식에게 화가 나지만, 철회 의결은 서버 부팅해서 제대로 된 절차를 따르느라 늦어졌다고 합니다. - 사
사진친구
→ 크리안
24.12.08 · 112.♡.160.114
근거없는 얘기네요 질
일아보고 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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