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후기
딸
딸아아빠 (172.♡.52.231)
2024년 12월 8일 AM 07:17 · 수정됨(08:05)
조회 821 공감 0
온가족이 아예 집회장 앞에 호탤을 잡고 밤까지 있겠다 작정을 하고 나갔습니다.
열시 넘어서 국회정문 앞까지 가봤는데 딸아이가 저보다 훨씬 열정적이네요.
이전 집회들보다 많아진 사람들의 열망을 담아 얼른 끝나면 좋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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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amu
24.12.08 · 221.♡.147.46
추운 날씨에 고생 많으셨습니다. -
딸딸아아빠
→ Namu 작성자
24.12.08 · 172.♡.94.45
감사합니다 더 추워지기 전에 끝나야죠 ㅠ -
HHowRU
24.12.08 · 116.♡.172.24
탄핵 가결까지 갔다면 평생 남을 추억일테지만, 좋은 교육 하셨습니다. -
딸딸아아빠
→ HowRU 작성자
24.12.08 · 172.♡.94.45
안그래도 딸내미가 그 말 하더라구여 ㅠ 딸에게는 잘 봐라 투표를 똑바로 하지 못하면 이렇게 된다고 말해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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