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adioKid (211.♡.23.148)
2024년 12월 8일 AM 07:29
상처받은 곳 감싸주고 싶다는 하늘의 뜻일지도.
해뜨면 녹아버릴 눈일 뿐인데...
이 정도로는 안되겠어요, 하느님.
용산에 벼락을 꽂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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