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장에서 울려 퍼진 노래 랍니다.
삶
삶은다모앙 (223.♡.28.39)
2024년 12월 8일 AM 08:03 · 수정됨(09:49)
조회 1,679 공감 0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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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12.08 · 124.♡.160.101
어쩐지 수녀님일 것 같습니다. -
질질풍가든
24.12.08 · 211.♡.67.160
아멘🙏🙏🙏🙏 -
삶삶은다모앙
→ 질풍가든 작성자
24.12.08 · 223.♡.28.39
삼세판 하기에는 다들 늙었어유 ㅠㅠ -
부부글부들쿵꽝
24.12.08 · 112.♡.97.136
어제 집회는 아닌거 같습니다 -
삶삶은다모앙
→ 부글부들쿵꽝 작성자
24.12.08 · 223.♡.28.39
아 그런가요
정보 감사합니다 - 뚜
뚜루루
24.12.08 · 59.♡.40.137
와 감동적이네요 -
삶삶은다모앙
→ 뚜루루 작성자
24.12.08 · 223.♡.28.39
저도 찬송가는 별로 안좋아 하는데요... -
9987654321
→ 삶은다모앙
24.12.08 · 119.♡.40.247
이 곡은 단순하면서 명료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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