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과바람 (14.♡.23.97)
2024년 12월 8일 AM 08:16
명확한 내란범을 즉시 구속 수사하지 않는 수사기관 및 해당 명령권자들 모두 내란죄로 처벌해야 합니다.
지금 당장은 저들 무리 속에 있어서 움직이지 않는 것은 내란을 방조하고 있는 것이며 공모하고 있는 것입니다.
계엄 해제 이후로 당연히 해야 할 일을 하지 않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비롯해 모든 공모자들을 끝까지 추적 처벌하겠다는 것을 밝혀야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는 놈들이라면 탈출하려고 애쓸 것입니다.
탈출은 지능순이며, 처벌의 정상참작도 탈출 순서가 될 것이라는 것을 으름장만 놓을 게 아니라 추후에 실제로 보여 줘야 합니다.
권력에 조아리는 암세포는 샅샅이 추적해 적법한 권력을 통한 표적치료제로 처벌한다는 것을 보여 줘야 재발을 줄일 수 있습니다.
기레기들이 설치는 이유도 그것이죠.
동원할 수 있는 권력은 국민투표이든 무엇이든 총동원해서 최대한 빨리 제거해야 합니다.
미적대다가는 어디선가 하나 둘 물리적인 행동으로 움직이는 국민들도 생길 수 있습니다.
나는 당장 느끼지 못 하는 작은 피해도 가장 먼저 경험하게 될 약자에게는 치명적입니다.
우원식 국회의장은 국회의 정상 작동에 훼방을 놓는 집단에 더 강경하게 경고해야 합니다.
국민을 벼랑 끝에서 지키려면 민주당은 벼랑 끝에서 싸워야 합니다.
바꿔야 할 것들도 너무 많습니다.
우선 이런 생각이 듭니다.
이런 시국 국회 투표는 재적 수를 기준으로 할 것이 아니라 출석수 수를 기준으로 투표를 해야 합니다.
비상시를 대비해 본회의장이 아닌 온라인 참여도 가능하도록 해야할 것입니다.
게다가 개개인 국민이 아닌 국회 무기명 투표는 없애야 합니다.
아침부터 주절주절 두서없이 생각나는 대로 떠듭니다.
이 시간이 빨리 끝나기를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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