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랬다가 저랬다가 왔다갔다…한동훈의 '이율배반쇼'
열
열린눈 (223.♡.22.97)
2024년 12월 8일 AM 08:38 · 수정됨(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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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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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4.12.08 · 124.♡.160.101
국민들에게 자기 생각을 정확하게 전달할 용기조차 없는 작자입니다. 이리저리 애매하게 말돌리고 언행이 불일치하죠. -
콰콰이
24.12.08 · 14.♡.250.175
이 ㅅㄲ는 그냥 계엄령 당잉 잡혀갔어야합니다. 의리도 명분도 없는 저질 인간입니다. -
RRider_man
24.12.08 · 180.♡.225.117
본인이 본인의 날개를 스스로 뽑아버렸죠. ㅋㅋㅋㅋㅋ -
Ddirector
24.12.08 · 218.♡.229.209
얍삽이 -
아아름다운풍경
24.12.08 · 24.♡.154.20
본인의 이익을 위해 온국민이 보고 있는데 극한의 배팅을 하는 모습 잘 봤습니다.
얼마나 쫄렸겠어요 ? 돼지가 배팅 안받고 자신의 목줄 쥔거 깔까봐... -
둘둘둘아빠
24.12.08 · 59.♡.45.175
이놈도 내란 저지르고도 남을 놈임 -
푸푸르른날엔
24.12.08 · 211.♡.94.217
계엄령때 국회본회의장에서 쫓아냈으면 머리채 잡혀서 질질끌려가는걸 전국민에게 생중계 했을텐데라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아! 머리채는 못잡겠군요 ) -
Bblowtorch
24.12.08 · 61.♡.125.22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1028619743_nNFJTfaq_b1acf8e96951b373dcad50745420d41a9bcc7989.jpg]
이렇게 노골적으로 무시 당하는 당대표는 대한민국 정당사에서 처음 봅니다.
역대급 대통령에 역대급 당대표에요. -
포포크커틀릿
24.12.08 · 180.♡.169.51
새라면 개.새 아니겠습니까
빠져나갈 말만 하고 실제로 빠져나가는
기대도 믿음도 줄 수 없는 개.새 죠 -
열열린눈
→ 포크커틀릿 작성자
24.12.08 · 223.♡.22.25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3745388286_0hNRSeAu_488b2be8b81bf82a8028b5c720b861bee6d6db52.webp]
아.. 개새군요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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