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대구 집회도 사람이 많이 모였나보군요
떼
떼레레 (220.♡.94.156)
2024년 12월 8일 AM 09:34 · 수정됨(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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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대구에서 열린 탄핵집에에 참가한 어느 젊은 여성의 글로 보이는데..
나이와 성별은 다르지만 제 마음과 일치하는 글이라 가져와봤습니다.
내 아버지의 표는 내 표로 상쇄될 것이고..
내 어머니의 지지는 내 목소리에 묻힐 것이다..
보면 볼수록 정말 멋지고 힘이 나게 하는 글입니다.
모두 함께 다시 이 환난을 이겨내보시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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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시민
24.12.08 · 125.♡.23.10
대구가 들고 있어나야 합니다. -
순순돌이전파사
24.12.08 · 112.♡.222.119
같은 심정입니다.
미래 세대들의 앞날은 미래 세대들이 결정할 수 있도록
부모님들께 정치에 관심 끄시고 남은 여생 행복하게 사시라고 끝없이 말씀드려야 겠습니다.
(사실 매번 설득하지만 실패 중이긴 합니다만...) -
DDevChoi84
24.12.08 · 122.♡.57.233
제발 저 마음 그대로 이어져서 대선때도 총선때도 내란선동당 표밭이란 망신 그만 받으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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