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레실 (112.♡.30.228)
2024년 12월 8일 AM 11:43
오늘 한동훈 담화보고 더이상 국힘과 함께하지 못하겠다는 선언을 하는 것이
네들에게 남은 마지막 기회다.
오늘 지나면 이제 더이상 기회는 없다.
정말 머리가 그렇게 안 돌아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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