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가 떨리네요. 조선시대 한명회의 후손 한동훈 반란을 획책하네요.
이
이야 (121.♡.140.239)
2024년 12월 8일 AM 1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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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역사가 어쩌다 거기까지 갔단 말인가요?
자신의 조카을 살해하고, 왕(세조)이된 수양대군을 막후에서 조종한 한명회
그 후손이 한동훈 그 DNA가 발현되고 있나 봅니다.
한덕수 또한 같은 후손입니다.
지난번
이재명 대표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한성진부장판사 또한
그의 후손입니다.
이 모든 그림은 한동훈의 야욕이 만들어내고 있겠죠.
정말 치가 떨리고 살이 떨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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