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가 떨리네요. 조선시대 한명회의 후손 한동훈 반란을 획책하네요.

Lv.1 이야 (121.♡.140.239)

2024년 12월 8일 AM 11:59

조회 1,228 공감 0

우리의 역사가 어쩌다 거기까지 갔단 말인가요?

자신의 조카을 살해하고, 왕(세조)이된 수양대군을 막후에서 조종한 한명회

그 후손이 한동훈 그 DNA가 발현되고 있나 봅니다. 

한덕수 또한 같은 후손입니다. 

지난번 

이재명 대표에게 징역 1년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한 한성진부장판사 또한 

그의 후손입니다. 

이 모든 그림은 한동훈의 야욕이 만들어내고 있겠죠.

정말 치가 떨리고 살이 떨립니다. 


댓글 (0)

  • 아직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보세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