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essieChe (183.♡.141.221)
2024년 12월 8일 PM 12:09 · 수정됨(12:25)
자고 일어 났더니 온 삭신이 쑤십니다. 늙어서 그럽니다. ㅠ
쏟아지는 속보 속에 다모앙 글도 따라 잡기 힘듭니다.
오늘 하루 온전히 딩굴 거리면서 에너지를 모아야만 담주를 일할 수 있겠습니다.
일단은 아미봉은 대전집에 고이 모셔놔서 다모앙 응원봉이 빨리 나오기를 기원합니다.
깃발은 주문만 넣으면 3일안에 도착하니 걱정은 없고요.
큰거 2개 주문해서 하나는 누굴 드려야 할지 몰겠습니다.
매주 집회 참석하시고 앙님들 모이시게 하실 수 있는 용자가 한분 나타나셨으면 좋겠습니다.
저야 매주 다른분께 깃발 떠넘기기하니 솔직히 자격도 없으나 이거라도 해보자는 마음일뿐입니다.
누구 한분 나타나 주셔요. 14일 토요일날 만나서 드리겠습니다.
오늘 쏟아지는 속보를 보니 우리가 할일은 체력 안배와 완벽한 집회 준비로 토요일날 다시 만나는 겁니다.
저는 제 주변에 2찍이 거의 없습니다. 그래서 2찍들과 싸우고 싶은 마음, 설득하고 싶은 마음도 없습니다.
그냥 그대로 지들 쪼대로 살라하고 싶습니다.
우리는 지치지말고 체력 비축 잘 하셨다가 토요일날 다시 만납시다.
힘을 내어 보아요~~
댓글 (4)
-
설설중매
24.12.08 · 211.♡.2.238
수고해주셔서 고맙습니다. 컨디션 관리 잘 하셔유..{emo:damoang-emo-043.gif:100} -
솔솔고래
24.12.08 · 175.♡.0.55
앗! 작은 깃발 인증해야 하는 군요.
다음 집회땐 손이라도 인증하겠습니다
어제 신나게 흔들고 다녔늠데 흑흑 -
채채게바라
→ 솔고래 작성자
24.12.08 · 183.♡.141.221
아니 아니요,,,, 그냥 써본말입니다. ㅠ -
채채게바라
→ 채게바라 작성자
24.12.08 · 183.♡.141.221
죄송해서 글 수정했습니다. 죄송해요. 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