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수반이란 자리가 가지고 놀다가 지겨워지면 옆집 친구주는 장난감인가?
치
치미추리 (172.♡.95.22)
2024년 12월 8일 PM 12:53 · 수정됨(1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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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이 투표로 선출한 자리인 대통령직을 누구 맘대로 총리와 선출직 공무원도 아닌 여당대표에게 이양하나요?
무슨 왕정시대에 왕권 이양하는 줄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은데, 정신 똑바로 차리게 해야겠네요.
지금 다시 한번 각성한 국민들을 개돼지로 보고 있는 모양인데, 이번엔 착한 대한민국 국민들로 절대 안끝납니다.
정신 못차린 내란의 힘인지 국민의 힘인지 하는 놈들과 행정부 고위직들, 두고봅시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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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routing
24.12.08 · 121.♡.129.147
이제 고위직 이런 말 뺍시다. 그냥 공무원으로 통일이요. 저런 것들에게 위 아래 줄 필요 없다고 봅니다. 영원히요. -
치치미추리
→ routing 작성자
24.12.08 · 172.♡.95.22
7급 9급 공무원들까지 모두 처벌할 순 없으니까요. 그럼 행정이 마비될테구요. 제대로 수사해서 처벌해야 한다는데는 200% 동의합니다. -
Mmlcc0422
24.12.08 · 119.♡.199.171
술묵고 주무르다가 싫증나서 넘기는게 버릇이라서 그런가봅니다. -
따따땃해
24.12.08 · 221.♡.111.223
영국 중세 왕정 때도 저렇게는 못했습니다. 왕이 지 마음대로 주고 싶은 사람한테 왕 자리 못 줬어요. 왕권 경쟁 세력 눈치도 보고, 대신들 영향력이 제일 컸지만 백성들 여론도 눈치 보고 그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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