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에 앉아있는데 짜증나네요.
레
레인슽릿 (211.♡.207.223)
2024년 12월 8일 PM 01:00 · 수정됨(22:56)
조회 1,587 공감 0
여자친구 기다릴겸 카페에 앉아서 할 일 하고 있는데
3명 할머니들께서 제 옆 2명 자리에 앉으시더니, 저를 계속 째려봅니다.
이 땐 걍 무시했습니다.
그러더니 ㅆㄹㄱ 찬양을 합니다.
얼굴이 안쓰럽다, 흰머리도 많이 늘었다 등등 개소리 하면서 계속 절 째려봅니다.
저도 짜증나서 열받은 눈빛으로 쳐다봐주는데 바로 시선 피하네요.
진짜 개쌍욕해주고 싶습니다.
댓글 (12)
- 눈
눈팅이취미
24.12.08 · 182.♡.218.38
왜 째려보나요?? 궁금하네요. 할매들이 헛소리 할때 추임새 넣으면서 비웃으셨나요? ㅋㅋㅋ - 레
레인슽릿
→ 눈팅이취미 작성자
24.12.08 · 211.♡.206.177
처음엔 지들 3명 앉아야하는데 옆에 2인 테이블에 혼자 앉아있으니 나오라고 째려보는거같고, 그 다음엔 지들도 군중심리로 ㅆㄹㄱ찬양하는데 주변 눈치를 보는것 같기도 했습니다. -
PPWL⠀
24.12.08 · 112.♡.206.167
화 좀 내셔도 됩니다. - 레
레인슽릿
→ PWL⠀ 작성자
24.12.08 · 211.♡.206.177
마침 여자친구 전화와서 안에 짜증나서 나가서 기다린다고 얘기를 크게 하고 나왔습니다. -
HHJLee1120
24.12.08 · 58.♡.14.247
지들이 맘놓고 커피나 처마시는게 누구덕인데ㅉㅉ - 레
레인슽릿
→ HJLee1120 작성자
24.12.08 · 211.♡.206.177
그러게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계엄이 이해가 간다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ㅆㄹㄱ는 자기 찬양해줘도 모르고 총질해댈텐데 - C
concept
24.12.08 · 223.♡.75.205
왜 째려보시는거죠? - 레
레인슽릿
→ concept 작성자
24.12.08 · 211.♡.206.177
모르겠습니다. 자기들 앉게 나오라는건지, 아니면 정치 얘기하느라 눈치를 보는건지.. -
소소심이
24.12.08 · 121.♡.4.124
전화 통화하시는 척하면서 내란세력들 욕을 걸판지게 하세요.ㅋ - 레
레인슽릿
→ 소심이 작성자
24.12.08 · 211.♡.206.177
진짜로 전화와서 짜증나서 카페 나가고있다고 큰 소리로 말하고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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