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 "한동훈·한덕수 '2차 쿠데타' 도모‥한 총리 탄핵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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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ynbetterlife (220.♡.37.28)
2024년 12월 8일 PM 01:49 · 수정됨(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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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혁신당은 한덕수 국무총리와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가 함께 정국을 수습하겠다고 밝힌 담화문에 대해 "내란 및 군사 반란 수괴 윤석열과 도모해 '2차 친위 쿠데타'를 도모했다"고 비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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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국 대표는 한동훈 대표를 겨냥해서는 "민주적 절차로 국민에게서 국정 운영 권한을 위임받은 적이 없는데 어떻게 총리와 함께 대통령을 대신하느냐"면서 "그 자체로 위헌이고 불법"이라고 말했습니다.
또 "12·3 비상계엄 선언 당시 국무회의에 참석한 한 총리와 박성재 법무부 장관에 대한 탄핵소추를 추진하겠다"며 "한 총리와 박 장관, 이상민 행정안전부 장관 모두 군사 반란의 공동정범이거나 방조범일 가능성이 크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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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현 전 법무부 장관(입틀막 경호처장)이 검찰에 자수했으나
검찰은 내란죄가 업무 범위에도 없고
특별수사본부 박세현 본부장이 한 대표의 현대고·서울대 법대 후배라고요.
김용현 이 자는 윤석열과 함께 내란죄와 외환유치죄로도 꼭 처벌 받아야 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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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난나
24.12.08 · 39.♡.28.74
특히 저 세명은 반드시 공범으로 처단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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