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원봉 사다가 목격한…
청
청가꽃1 (211.♡.88.164)
2024년 12월 8일 PM 02:28 · 수정됨(18:04)
조회 3,140 공감 0



어제 제일 아쉬웠던게 제 촛불이 너~무 초라하다는거요!! 그래서 응원봉 주문하러 들어갔는데 먼저 구매한 선배님들이 많네요.ㅋ
참여하는분 연령대가 낮아지다보니 응원봉이 다양하고 화려해지는것 같아요.
저도 이번주엔 응원봉 들고 갑니다.아싸~~
댓글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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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12.08 · 59.♡.119.114
탄핵굿즈 핫하네요 -
OO청가꽃O
→ 음악매거진편집좀 작성자
24.12.08 · 211.♡.88.164
진짜 부럽더라고요.ㅎ - O
oefpw472
24.12.08 · 1.♡.77.13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제부턴 응원봉의 세계가 올지도요 -
OO청가꽃O
→ oefpw472 작성자
24.12.08 · 211.♡.88.164
옆사람 응원봉밖에 안보이더군요.부러우면 지는건데~ -
CcaptnSilver
24.12.08 · 211.♡.116.235
이렇게 내수증진?
우리나라 국민들 대단합니다. -
OO청가꽃O
→ captnSilver 작성자
24.12.08 · 211.♡.88.164
ㅋㅋ 맛네요.내수증진. -
안안녕클리앙
24.12.08 · 218.♡.139.119
빠른 사람이 돈 버는 거죠
계엄 선포 새벽에 국회 앞에서 어묵 장사한 사장님처럼요 -
OO청가꽃O
→ 안녕클리앙 작성자
24.12.08 · 211.♡.88.164
돈버는쪽으로 비상한사람들인듯~ -
HHTTR
→ 안녕클리앙
24.12.08 · 222.♡.176.229
와 ㅋㅋㅋㅋㅋ 유혈사태가 벌어질 수 있는데도 돈냄새를 맡다니 -
안안녕클리앙
→ HTTR
24.12.08 · 218.♡.139.119
목숨 걸어야 버는 거 아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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