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예산은 많이 줄었다들었는데 정부의 지금 예산안 운운은 꼬시네요.
xxveryhappyxx

Lv.1 xxveryhappyxx (14.♡.124.238)

2024년 12월 8일 PM 03:07 · 수정됨(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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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장애인은 꼬우면 대기업 가면 200 이상 받을 수 있어 라서...

기업체 사무직 정도 가면 200 넘게 받을 수 있다곤 하지만 

장애인들 모두가 그렇지 않아서 100 밑의 금액을 받는 사람이 많습니다.

저만해도 기업체 사내 카페에서 월120 벌다가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월60-70 벌고 있습니다.

장애인 기본급여 가 지정 되어있어야 하는거 아닙니까?

저는 그래서 탄핵이 필요하지 싶습니다.

장애인은 법으로 연휴 와 명절 법정공휴일은 무조건 쉬며 주 20시간 일한다지만 참 힘듭니다.

장애인 기본급이 100 은 넘는 그날을 위하여...


댓글 (3)

  • Nunki

    Nunki Lv.1

    24.12.08 · 223.♡.54.126

    그러지 않아도 자립센터들 예산이 확 줄어서 출근하시는 분들이 없거나 아니면 격일로 하거나 하더라고요.

    그것도 그나마 기존에 하던 곳들은 괜찮은데 새로 만든 곳들은 다 접을 정도라고...
  • xxveryhappyxx

    xxveryhappyxx Lv.1 → Nunki 작성자

    24.12.08 · 14.♡.124.238

    장애인 카페도 돈이 안되어서 망하고 있습니다.
    성수에 있는 장애인카페인 하즈빈스 도 운영 하다가 영업종료하고 타지점으로 채용이 아니라 아예 다른 곳 알아보라며 보내줬다 하더군요.
  • 러시아 Lv.1 → xxveryhappyxx

    24.12.08 · 220.♡.186.194

    히즈빈스는 다른 프랜차이즈에 비해 비싸고 맛도 보통 수준 또는 그 이하에 불과한데
    장애인 채용 TO 를 이용해서 인건비 거의 없이 무리해서 운영해오는 방식이었고,
    카페의 본질인 맛과 가격, 그리고 위치에서 그리 좋은 선택을 한 것 같지는 않아 보였습니다.
    인건비는 없다시피 할거고, 임대료를 최소화하려고 그랬는지
    B급도 아닌 C급 입지(타지에서 방문하는 수요가 아예 없는 지역)에만 골라서 들어가는 느낌이었죠.
    심지어 몇몇 매장은 그 건물 직원 외에는 이용금지.
    즉, 해당 기업의 장애인 고용 사업 TO를 이용만 해 먹은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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