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반란의힘은 뭘 해도 설득력도 없고 당위성도 없읍니다
벽
벽오동심은뜻은 (180.♡.127.104)
2024년 12월 8일 PM 04:12
조회 444 공감 0

하지만 지금까지 수도없이 빠져나가고 살아남은 바퀴벌레 같은 종자들입니다
또 무신 짓을 벌일지 알수가 없으므로 두눈 부릎뜨고 지켜바야 댑니다
반박은 반박합니다
ㄷㄷㄷㄷㄷ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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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Nunki
24.12.08 · 223.♡.54.126
바퀴도 그래도 어딘가 쓰임은 있긴 할듯요. 바퀴만도 못한 쉥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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