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 예전에 와이프가 했던 황당한 말들.txt
개
개굴개굴이 (246.♡.73.68)
2024년 4월 13일 PM 02:40 · 수정됨(17:42)
조회 3,726 공감 0
뜬금 생각나서 모아서 재탕해봅니다 ㅋㅋㅋ
- 와이프랑 영화볼때 야한장면이 만약나오며.. 남자의 몸(?)에 변화가 있으면...그건 와이프를 향한 사랑이 부족한거라고 합니다. 사랑하면 그럴 수 없대요.... 아니 무슨 크라잉프리맨입니까 ㄷㄷㄷㄷ
- 오래전 심박 측정되는 손목시계를 처음 접했을때 이야기인데 그걸 차고 자기를 보며 심박 측정을 해보랍니다. 심박수가 올라가지 않으면 사랑이 부족한거라더군요. 괄약...근에 힘주면 이건 올라갑니다..
- 전 하루에도 직장에서 집에서 수십번을 손을 씻어요. 집에서는 물로만으로도 많이 세척하는데... 비누 안쓰고 물로만 씻으면 아무효과없다고 반드시 비누를 쓰래요.님 친수성 소수성 모르심요? 웃기지말고 비누 쓰라고 해서 사과했네요.
- 막입고 출근하면 잘좀 입으라고 구박하고.. 조금 신경써서 입고 출근하면 아주 수상해?? 요즘 부쩍 멋부려?? 이럽니다 그냥 벗고다닐까요...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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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04.13 · 220.♡.51.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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쪽쪽빛아람
24.04.13 · 14.♡.95.142
3번은 진짜...최대한 안씻으려고 해도 직장에선 씻을 수 밖에 없는 상황이...
그럴 때마다 비누 쓰면 손 완전 황폐해지는데 말입니다. -
하하늘햇살
→ 쪽빛아람
24.04.13 · 218.♡.143.240
동감입니다. 진짜 손이 너덜너덜해질 것 같아서 물로만 씻게 되요 ㅜㅜ -
윤윤사모
24.04.13 · 242.♡.47.239
메모 : 야외피부호흡증후군 -
푸푸른꾸미
24.04.13 · 220.♡.244.28
헉 어렵습니다… -
우우주난민
24.04.13 · 211.♡.11.23
그래서 결론은 밖에서 벗고 다니고 싶으신거죠? ㄷㄷㄷ -
66미리
24.04.13 · 211.♡.220.186
오... 2번팁 감사합니다(?) ㅋㅋㅋㅋ -
날날씨는어때
24.04.13 · 242.♡.100.15
ㅋㅋㅋㅋㅋㅋ -
페페퍼로니피자
24.04.13 · 58.♡.30.179
그래도 사모님 사랑하시죠??{emo:onion-061.gif:50} -
Wwind
24.04.13 · 211.♡.99.61
개굴님 벗으시면 물속에 계실까요? 아이 부끄러워요 ... ( 그러면... 다 보여요, 소근 소근)
좋은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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