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골 사는 여고생도 담주에 같이 가고 싶답니다
J
jayson (220.♡.12.80)
2024년 12월 8일 PM 04:54 · 수정됨(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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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고3올라가는 여학생
담주 셤 끝나면 같이 서울 가고 싶대요
에이 아직 고당이니 성인 되서 하자 그땐 같이 가자고
든든합니다
예산사람
댓글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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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08 · 160.♡.37.74
아니 선생님 성인됐는데 이런일이 또 생기면 ㅠㅠ - 호
호키포키
24.12.08 · 221.♡.228.29
많이 춥습니다. 대비 든든하게 하세요. -
Ddirector
24.12.08 · 211.♡.197.155
마음씨만으로도 너무 훌륭합니다. 감사합니다 -
설설중매
24.12.08 · 211.♡.2.238
으르신~ 오셔서 서울치킨 좀 드셔야쥬 ㅎ -
비비29
24.12.08 · 1.♡.200.68
어제 지하철에서 친구들끼리 왔던 남중학생들도 봤습니다~
그리고 발이 많이 추웠습니다 신발에 붙이는 핫팩 추천드립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4.12.08 · 121.♡.227.93
나중에 또 이런일이 생기면 안되죠...
더 어린 학생들도 많습니다. -
Lluq.
24.12.08 · 218.♡.215.30
어린 학생들 많습니다. 그리고 이제 다음은 기회가 없어요.
ㄱㅈ당은 위헌정당으로 해산될 거라. -
파파란
24.12.08 · 121.♡.141.156
학생 많아요. 하루 정도 같이 가도 좋을것 같아요. 성인 되어 나만 빠졌다고 서운하거나 부채의식 생길수도 있어요 - 자
자비
24.12.08 · 121.♡.181.136
jason 님은 기타나 튕기며 놀 줄 알았는데....
이 참에 의사당 앞에서 제대로 튕겨 보세요.... -
MMDBK
24.12.08 · 172.♡.252.25
고삼되기전에 가족하고 같이 할 수 있는 좋은 기억 하나 남겨주시죠. 이번이 마지막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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