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거니 대통령 당선때부터 계엄 독재 꿈꾼거 아닐까요?
노
노마드 (14.♡.21.194)
2024년 12월 8일 PM 05:55 · 수정됨(18:37)
조회 907 공감 0
용산에 들어갈때 다들 농담으로 그랬는데, 실현되었는데
문득 그 생각이 스쳐갑니다.
이놈 첨부터 계엄 독재 생각했고, 레임덕 오기 전 시점인 임기 중반에 딱 진행한게
즉흥이 아니라 아주 치밀하게 준비한게 아니었나 싶습니다.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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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태루
24.12.08 · 183.♡.35.27
왕자 쓰는걸 보면... - 눈
눈팅이취미
24.12.08 · 182.♡.218.38
그런듯 합니다. -
시시골길농부
24.12.08 · 118.♡.3.54
내란 수괴는 김건희입니다. - 호
호키포키
24.12.08 · 221.♡.228.29
최소한 조현천이 귀국했을 때부터는 확실하다고 봅니다. - 사
사진친구
24.12.08 · 112.♡.160.114
검사시절부터 박정희 전두환식 계엄 노래를
불렀다고 박은정 의원님이 매불쇼에서 얘기했어요 -
노노마드
→ 사진친구 작성자
24.12.08 · 14.♡.21.194
첨에는 술쳐먹고 쳐돌았나 생각했는데 시점을 보니 의심됩니다. -
JJava
24.12.08 · 116.♡.70.94
저는 후보시절부터라고 봅니다 ^^ -
BBadman
24.12.08 · 61.♡.10.118
그건 아닐거라고 봅니다.
굳이 계엄내란이 아니어도 지금도 역시 변함없는 권력을 휘두르고 있잖아요. ㅡㅡ+
애초 레임덕이라는걸 느낄수도 없었을겁니다.
검경언법이 다 자기 발을 핥는 똥개인걸요.
다만 지금은 분위기가 좀 변했다는걸 느끼겠죠.
당장 전에는 시키지 않아도 총알같이 끓여오던 라면이, 지금은 예전같은 그 스피드는 절대로 안나올겁니다. ^^ -
KKlaus
→ Badman
24.12.08 · 61.♡.110.199
제글 한번 보세요..
저같은 무지랭이도 1년전부터 의심했습니다.
100프로 계획적이었습니다
제가 잘 맞췄다고 자랑하는게 아니라..
당시에도 의식의 흐름이 충분히 이렇게 흘러갈 수 있었다는걸 보여주는 의미에서 적은 글입니다.
https://damoang.net/free/2363487 -
노노마드
→ Badman 작성자
24.12.08 · 14.♡.21.194
첨엔 즉흥적으로 했다고 생각했는데, 시점을 보아하니 생각보다 오래전부터 준비한게 하닐까? 하는 생각이 스쳐 지나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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