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갔다왔는데 역시나 응원봉!입니다
N
niceosh (39.♡.46.24)
2024년 12월 8일 PM 06:00 · 수정됨(18:10)
조회 854 공감 0
어제 열받아 잠도 못자고 오늘 티비 보는데도 코미디가 따로 없길래 와이프랑 다시 휘리릭 다녀왔습니다.
갈때 딸에게 빌린 응원봉도 들고갔습니다 ㅋㅋ (사실 오전에 하나 더 사보려고 딸과 용산도 갔다왔습니다)
다양한 응원봉을 흔드는 우리 아이들이 너무 자랑스럽고 미안해서 되도록이면 계속 가보겠습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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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크리스
24.12.08 · 59.♡.130.199
고생 많으셨습니다. 어른들도 응원봉 흔드나요? 저도 찾아볼까 하는데 왠지 쑥스러울것 같아서요. -
Nniceosh
→ 포크리스 작성자
24.12.08 · 39.♡.46.24
응원봉은 차마 아저씨가 흔들기엔..ㅋㅋㅋㅋ 와이프에게 후다닥 줬습니다. 들고싶은데 ㅠ -
원원주니
24.12.08 · 58.♡.77.109
엑스칼리버 멋지던데요 ㅋㅋ - 당
당근2
24.12.08 · 218.♡.118.48
그래서 다모앙 응원봉 가수요조사에서 2개 신청했습니다^^
2016년때는 촛불이었는데 어제보니
응원봉 너무 이쁘더라구요^^ -
별별의마왕
24.12.08 · 220.♡.171.159
수고 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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