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박 처낸건 신의 한수 입니다.
파
파이랜 (220.♡.233.219)
2024년 12월 8일 PM 06:24 · 수정됨(22:31)
조회 2,970 공감 0
안그랬으면 엄중하게 지켜보다가 계엄령에 다 체포 됐던가
지금도 엄중하게 여야 협치 운운 했을 것 같네요.
다시 말하지만 내란 동조범들과 협치를 말하는 XX가 배신자 입니다.
댓글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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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oon
24.12.08 · 59.♡.151.61
어제 우상호 보니까 저게 당요직에 앉아 있었으면 빼박 계엄빔에 사람들 죽어 났을거 같더만요 -
떼떼레레
→ sinoon
24.12.08 · 220.♡.94.156
우상호 겸공 나온거 보고 바로 채널 돌렸습니다. 탁현민과 친분으로 나온거 같은데.. 겸공 제작진도 시국이 시국인만큼 섭외에 신경 좀 썼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최최강최강
→ 떼레레
24.12.08 · 211.♡.16.51
우상호 잘난 척 좀 그만 보고 싶어요. 잘난건 알겠는데 그게 어디 쓸모가 있어야지요~ 자기 잘난 맛에 그냥 혼자 조용히 살았으면 좋겠어요. 어디 나오지 좀 말고 - 우
우지2
24.12.08 · 106.♡.194.201
정말 이번에 당원들에 의한 공천이 신의 한수였습니다. -
랑랑랑마누하
24.12.08 · 116.♡.225.232
윤가 하수인이 돼어 적극 협조해서 계엄이 필요 없었을 겁니다. -
여여름날의배짱이
24.12.08 · 36.♡.14.228
아낙연이었다면 끔찍. 국회입성했다면 국힘이랑 같이 이재명 찔렀을 겁니다.
대장동 이낙연이 만든거에요 -
Aakoshout
24.12.08 · 61.♡.252.11
100프로 공감합니다. -
출출출할땐
24.12.08 · 121.♡.116.164
생각만햐도 끔찍하네요 뒷짐지고 어흠~우리편인척 등에 칼침놓았을 그림 그려집니다 - Z
ZRHsoju
24.12.08 · 119.♡.71.20
이 엄중한 상황에 저쪽이랑 짬짜미해서 권력 나눌 생각하고 있었을겁니다 - 메
메이
24.12.08 · 211.♡.71.144
수박들이었음 올타쿠나 내각제 받고 서로 짬짜미하려고 했을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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