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멍가게 생업핑계로 매번 참석 못했는데
형
형광팬 (222.♡.19.99)
2024년 12월 8일 PM 06:26 · 수정됨(19:38)
조회 346 공감 0
진짜 윤석열때문에 장사안되서 미치겠지만
계엄령은 진짜 장사가 문제가 아닙니다. 아예 나라가 사라지게 생겼어요.
역사에 죄진마음 안고 살 자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매번 마음만으로 응원하다가 어제 처음으로 참석했습니다.
혹시라도 여러가지 고민, 걱정, 우울함, 귀찮음으로 머뭇거리시는 분들 계시다면
적극 추천합니다.
무슨 콘서트장인줄 알았습니다. ㅎㅎ
옷 두껍게 여러겹 껴 입으니까 정말 하나도 안추웠어요.
그리고 남성분들 적다 적다 하는데 생각보다 많고
오히려 토요일에 집에서 뉴스만 보면 더욱 답답할터인데
남녀노소 즐겁게 즐기는 집회여서 집회에 참여하니 마음이 한결 더 나아졌습니다.
대한민국 희망이 있습니다. 모두 포기하지 맙시다.
댓글 (2)
-
Bbaboda
24.12.08 · 222.♡.189.245
-
형형광팬
→ baboda 작성자
24.12.08 · 222.♡.19.99
우울하고 무거운 마음으로 발걸음을 옮겼는데 오히려 마음이 한결 가벼워지더라구요.
많이들 참석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 모두 함께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