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란당이 꾸었던 꿈과 현실
이
이제는작가 (221.♡.202.179)
2024년 12월 8일 PM 06:34 · 수정됨(19:10)
조회 1,735 공감 0

물 잘 끓고 있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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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08 · 160.♡.37.74
판사들도 이제 정신차리고 제대로 판결하기 바랍니다. 일단 조국대표 부터. 자식 온라인 시험보는거 도와줬다고 미국대학 업무방해 유죄가 말이 되는 소립니까? - 찹
찹쌀떡팥앙꼬
→ 우주난민
24.12.08 · 14.♡.119.106
심지어 오픈북시험, 해당 교수도 문제 없다고 하는데...
이번기회에 법은 공정하다는걸 보여줘야죠..
어설픈 동정 용서, 협치 따위의 말로 합리화 를 하면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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