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여름이네요. 마라톤후기!
세
세발낙지 (110.♡.255.234)
2024년 4월 13일 PM 03:11 · 수정됨(18:41)
조회 1,211 공감 0
이게 뭡니까. 봄이 아니라
한여름이네요. 뛰다 죽는줄 알았네요.
50분대 욕심내다 죽을것 같아 포기했습니다.
무사귀환에 만족하고 살래요.


댓글 (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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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민구니
24.04.13 · 247.♡.149.105
50분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
세세발낙지
→ 민구니 작성자
24.04.13 · 110.♡.255.234
앞 60대 어머니 따라 달리다 다리풀려 실려갈뻔 했습니다. 알고보니 그분 여자 10키로 2위 ㅜㅜ -
Mmetalkid
24.04.13 · 123.♡.65.169
본문글 보고 닉을 보니 힘드신거 와닿네요. {emo:onion-157.gif:50}
그럼에도 불구, 대단하십니다. -
세세발낙지
→ metalkid 작성자
24.04.13 · 110.♡.255.234
간만에 입에 개거품 물고 뛰어봤네요. - K
Kaffe
24.04.13 · 250.♡.70.179
이 날씨에 고생하셨습니다! 어우 빠르시네요 -
세세발낙지
→ Kaffe 작성자
24.04.13 · 110.♡.255.234
오늘 너무 더웠습니다. 보통 이런날씨에 2~3키로 텀으로 생수서비스가 있어야 하는데 첫번째 물서비스가 5키키로 지점에 있더군요. 완주하고보니 응급차도 지나가던데 ㅜㅜ - L
loveMom
24.04.13 · 251.♡.32.209
제 첫 10km 단축 마라톤 기록이 47분이였는데,
10년 뒤에 1시간 넘어 좌절한 기억이...{emo:onion-024.gif:50} -
세세발낙지
→ loveMom 작성자
24.04.13 · 110.♡.255.234
헉 40분대 대단하십니다. 저는 이제 포기할렵니다. 오래살고 싶어요 ㅋ - L
loveMom
→ 세발낙지
24.04.13 · 251.♡.32.209
마라톤 준비도 없이 친구따라 그냥 나간건데
역시 젊은게 최고죠 {emo:onion-024.gif:50} -
세세발낙지
→ loveMom 작성자
24.04.13 · 110.♡.255.234
인정안할수 없네요. 저는 거품물고 뛰었는데 젊은친구들은 그냥 쓩쓩 앞질러 나가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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