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용현이 히틀러의 나의투쟁을 읽어보면 이제 다 알겠네요
부
부산혁신당 (121.♡.122.153)
2024년 12월 8일 PM 10:08 · 수정됨(2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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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 벙커에 틀어박힌채 숨어있다가 권총 자살엔딩에 시체오욕도 못하도록 부하들에 의해 불태워지는것
적당히 잘 빼돌려둔 권총이라도 있으면 진작 체포안당하는동안 폰버릴게 아니라 목숨버리는 편이 편안했을텐데,
여전히 재기를 노리고 있다, 아직 한발 남았다 그러니 아직 죽지 않는다 그리 생각하나보군요.
아마 본인은 맥주홀 폭동 실패후 잠시 들어가있다가 금세 다시 나와서 환호속에 되돌아가 총통이 되는 꿈을 꾸고 있겠구요
그게 되겠냐? ㅋㅋㅋㅋㅋ
+ 혹시… 하나뿐이니? 🥚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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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삼진에바
24.12.08 · 116.♡.97.106
내란은 총살엔딩 만들어줘야죠 -
부부산혁신당
→ 삼진에바 작성자
24.12.08 · 121.♡.122.153
무솔리니 혹은 카다피 엔딩 정도면 잘 어울리겠네요. -
산산이아빠
→ 삼진에바
24.12.08 · 112.♡.64.121
개인적으로 총상은 반대 입니다.
너무 고통없이 보내주는것 입니다.
뉘른베르크 전범 재판때 처럼 전역처리 이후 교수형으로 해야한다고 생각 합니다. -
부부산혁신당
→ 산이아빠 작성자
24.12.08 · 121.♡.122.153
아 걔는 이미 민간인 신분입니다. 아마도 일단은 총살형을 못 받아요. -
앤앤디듀프레인
24.12.08 · 115.♡.117.96
엔딩은 <빈젠조> 에서 빌런들이 맞이하던 최후가 맘에 듭니다. -
부부산혁신당
→ 앤디듀프레인 작성자
24.12.08 · 121.♡.122.153
무척 따뜻한 엔딩? 치과치료같은 엔딩? 어느쪽이든 저도 맘에 듭니다.
그런 엔딩 좋아하신다면 테트리포드 위험성 이라고 찾아보시겠습니까? 맘에 꼭 드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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