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CK (14.♡.99.42)
2024년 12월 8일 PM 10:20 · 수정됨(22:58)
전해주고 싶어 슬픈 시간이 다 흩어진 후에야 들리지만
눈을 감고 느껴봐 움직이는 마음 너를 향한 내 눈빛을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마 눈 앞에선 우리의 거친 길은
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 상처 입은 내 맘까지
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 멈춰져 버린 이 시간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거야 다시 만난 나의 세계
특별한 기적을 기다리지마 눈 앞에선 우리의 거친 길은
알 수 없는 미래와 벽 바꾸지 않아 포기할 수 없어
변치 않을 사랑으로 지켜줘 상처 입은 내 맘까지
시선 속에서 말은 필요 없어 멈춰져 버린 이 시간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수많은 알 수 없는 길 속에 희미한 빛을 난 쫓아가
언제까지라도 함께 하는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이렇게 까만 밤 홀로 느끼는 그대의 부드러운 숨결이
이 순간 따스하게 감겨오는 모든 나의 떨림 전할래
사랑해 널 이 느낌 이대로 그려왔던 헤매임의 끝
이 세상 속에서 반복되는 슬픔 이젠 안녕
널 생각만 해도 난 강해져 울지 않게 나를 도와줘
이 순간의 느낌 함께 하는거야 다시 만난 우리의
물론 저 같은 꼰대 아재들은
임을 위한 행진곡이나
그나마 조금 젊은(?)느낌의 바위처럼 같은 노래가 익숙하고 울림이 있지만
다시 만난 세계도 가사가 참 좋군요
소녀 소녀 합니다 ^^
댓글 (3)
- 눈
눈팅이취미
24.12.08 · 182.♡.218.38
-
매매일걷는사람
24.12.08 · 223.♡.81.180
어제 집회에서 다같이 따라 부르던 모습이 떠오르네요~ ^^ -
HHTTR
24.12.08 · 222.♡.176.229
20대 처자들 기본 장착 민중가요인데, 임을 위한 행진곡도 잘 불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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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풍가도"도 외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