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정말 짠하고 눈물났던 민주당 모습들
옷
옷삶아빛뽀송 (49.♡.152.199)
2024년 12월 8일 PM 10:39 · 수정됨(12. 09. 0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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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새도록 국회를 지켜준 국민들에게
감사하다며 인사하는 민주당 의원들







2차 계엄 걱정에 국회에서 잠을 자고

국정원 1차장 출신 박선원 의원의 정보력

정말 나라를 구한 김민석 의원

댓글 (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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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HTTR
24.12.08 · 222.♡.176.229
국민의 보호를 받고 보답으로 국민과 민주주의를 구한 민주당 -
유유니버디
24.12.08 · 121.♡.112.206
군대를 장악한 4성장군 주블리도 잊지마세요~ ㅎㅎ[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2039181518_alcAFVDy_b5026a5520674d585477ecafe70a20783d437b24.jpg] -
AAkyun
→ 유니버디
24.12.09 · 218.♡.86.51
앗 예비 국방부 장관님이시다 ㅎㅎ -
Ddarkwhite
24.12.08 · 180.♡.210.163
바닥에 누우신분 1승 드립니다.
신발도 벗으신 거 맞죠? - 사
사찰금지
24.12.08 · 121.♡.188.235
역대 가장 유능하고 성실하고 강력한 민주당입니다.
전폭적인 지지가 아깝지 않습니다. -
니니케니케
24.12.08 · 222.♡.5.59
절실함이 느껴지네요. 감사합니다. -
Jjohndynamite
24.12.08 · 59.♡.32.216
이 맛에 권리당원합니다 ㅠㅠ -
푸푸른꾸미
24.12.08 · 172.♡.95.45
영상보다가 울컥하더군요..
박찬대 의원 정말 너무 멋졌어요.
수박들 빠지니 민주당이 이렇게 멋있어졌어요 - 김
김탁구
24.12.08 · 222.♡.254.90
운전하면서 박찬대 원내 대표의 108명을 하나 하나 호명하는 대목에서 울컥해서 사고날 뻔했습니다.
너무 감동이었고, 절절한 목소리가 정말 가슴에 느껴졌었습니다.
피를 흘려 얻은 민주주의, 한명 한명의 헌법기관에 대한 소중함을 모르고 , 국민의 기대를 저버리고 도망가버린 국힘 의원들을 한명한명 호명하며 돌아오라고 외치는 목소리가......어제의 감동이었습니다. -
Llucidsky
24.12.08 · 1.♡.253.36
수고많으셨습니다. 박찬대 원내대표 연설과 불참 국짐의원들 호명할 때는 정말 대단했습니다. 국회 표결을 절차부터 본 건 이번이 처음인데 너무나 인상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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