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전유며] 한방 더 쏴주세요 ^&^
무
무명 (175.♡.223.49)
2024년 4월 13일 PM 03:38 · 수정됨(15:53)
조회 942 공감 0
전기줄에 부부참새가 앉아 있었다.
이때 포수가 어미 참새를 쏘았다
어미 참새는 다 죽어 가며
아빠 참새에게 신신 당부 했다.
내가 죽거든 장가가지 말고
아이들 잘 키우고,
밥은 제때 찾아 먹이고
술 많이 먹지 말고
일찍 집에 와서 청소도 좀 하고
옷은 자주 빨아 입고
밤에 청승 떨지 말고,
어쩌고 저쩌고....
궁시렁 궁시렁~~~~~~
......................짹짹짹~~찍찍~~
.............................지지구~~볶고~~~"
그러자 듣다 못한 아빠 참새가 한마디 했다.
"포수님 ! 그 총으로
저 주둥이 한번만 더 쏴 주이소"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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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olashaker
24.04.13 · 125.♡.187.1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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란란초
24.04.13 · 59.♡.167.199
인터넷에서 주워 왔습니다.
참새가 날아가던 중 포수의 대머리에다 대변을 찍 갈겼다.
포수가 참새보고
"야, 야 팬티 좀 입고 다녀라“
하고 소리쳤다.
참새가 포수에게 쏘아붙였다.
“야, 너는 뒤를 볼 때도 팬티 입고 누냐?”
포수가 괘씸해서 혼내주려고 이 참새 옆에 다가가도 꼼짝도 않고 앉아 있었다.
참새를 잡아도 가만히 있었다.
이런 배짱이 좋은 참새도 있는가 싶어 잡아 배를 갈라보니 간덩이가 엄청 부어 있었다.
{emo:onion-032.gif:50} -
RRanomA
→ 란초
24.04.13 · 125.♡.92.52
푸아그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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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의 나’야! 걱정마. 뭐 별로 잘된건 없지만.. 또 그리 못살일도 없어! 왠지 웃음에 인색해 진건.. 내거 변한게 아니고 세상이 쫌 변해서 그래!
요즘 사람들은 잘 안웃어...
그래도 난 막 웃고 살테니 걱정마!
낮슐에 좀 취했네요 죄송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