늦은 어제 여의도 집회 후기
미드나잇

Lv.1 미드나잇 (59.♡.89.198)

2024년 12월 8일 PM 11:00 · 수정됨(2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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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오후 3시를 좀 넘겨서부터 집회에 참석했다가 저녁 6시 넘어서는 국힘 당사로 자리를 옮겨 투표 참여를 요구하다가 집에 들어왔습니다.

늙은이가 추운데 오래 있었더니 감기 기운이 있어서 오늘 하루종일 헤롱거리다가 약기운을 빌어 글을 남깁니다.

8년 전에 비해 집회가 이젠 하나의 축제가 된 것 같은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

앞으로 얼마나 더 집회가 열리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승리의 그날까지 항상 건강 유의하시고 지치지 않고 끝까지 싸워 주시기를 바랍니다.

우리가 이깁니다.

댓글 (1)

  • 다모앙프리폴 Lv.1

    24.12.08 · 59.♡.193.195

    추운데 고생 많으셨습니다.
    하늘의 구름이 멋있어서 저도 사진 한장 올립니다.[https://s3.damoang.net/data/editor/2412/comment_990953923_nzRp1WGU_e8b5fb3948c5c4f43344855ab20f5986ff400ea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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