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이 선호하는 지도자란?
Noobi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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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2월 8일 PM 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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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사람들은 강력한 리더쉽으로 이끌어가고 자기 주장을 강하게 관철시키고 사이다 같은 그런 사람을 백성(국민)들은 선호합니다.

그 이유는 과거 왕과 같은 이미지, 그리고 내가 나서지 않아도 대신 해줄 수 있는 그런 사람을 선호하는데 이는 동서양을 막론하고 동일한데 미국에서 트럼프가 그래서 인기가 좋은 겁니다.

우리나라도 조선시대 600년동안의 익숙함으로 인해서 대부분의 국민들은 본인이 나서는 것보다 강력한 왕을 원하는 사람이 많아요.


예전 회사에서 20대초의 젊은 직원들이 트럼프가 되길 원했는데 그 이유가 위의 경우입니다. 강한 이미지 때문에 트럼프가 되길 원하더군요. 그때 트럼프가 당선되었었구요.


하지만 좋은 지도자는 그게 아니죠. 국민을 헤아리고 약한 자를 돌보고 세워주고 따뜻하게 감사주는 그런 지도자가 좋은 지도자임을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좋은 대통령이었지만 많은 국민들이 원하는 강한 모습은 보여주지 못했던 것 같습니다. 주변에 수박들이 넘쳐나서 본인 뜻을 제대로 펼치지도 못했고 또한 국민의 소리에 귀를 기울이는 분이나 너무 자상했지요. 그래서 일부 특전사의 강한 이미지를 원하는 사람에게는 좀 답답함이 느껴졌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이재명 대표의 담화(?)를 보면서 일부 사람들은 예전의 사이다 이재명의 모습이 되살아났다라고 얘기하기도 합니다. 저도 몇번을 반복해서 보면서 국민의 편에 서되, 아주 강력한 이미지를 느꼈습니다. 국민들이 원하는 이미지가 강한 하지만 자국민에게는 부드러운 대통령일 것입니다.


윤석열같이 강한 척하는 돼지는 비겁하고 독재자일 수 밖에 없어요. 자신이 없으니 주변의 말을 안듣고 독재를 하려고 하는 겁니다.


부디 지금의 강력한 하지만 국민들에게는 부드러운 이재명이 대통령이 되어서 우리나라가 진짜 전세계가 부러워하는 나라가 되었으면 합니다.


요즘 잠을 못잡니다. 뉴스보기와 다모앙 밖에 안들어오네요.

탄핵안이 정족수 부족으로 폐기되고 우울해 있다가 오늘 이재명 당대표의 얘기를 듣고, 김민석 의원의 깔끔하게 정리된 냐용, 그리고 추장군의 브리핑을 보면서 다시 힘이 쏟아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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