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맘 까페 /펌
봉
봉순이 (125.♡.171.70)
2024년 12월 8일 PM 11:12 · 수정됨(12. 09. 00:06)
조회 4,339 공감 0
제목
김상욱의원 지역구 주민입니다.
결국은 국민뜻 따르지않고 당의결정에 따랐네요.
본인 정치소망을 이야기하며 혼자서 벅차오르는거 봤는데요.
지역구민과 국민 뜻 따르지않고 당결정에 따르려면 다음부턴 국회의원말고 당원이 되십시오.
국회의원은 당신이 생각하는 가벼운 자리가 아닙니다.
정신 차리십시오.
역사에 본인 개인사에 본인 자식앞에 아주 부끄럽고 치욕스러운 일 하셨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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벤벤플러
24.12.08 · 125.♡.199.126
오 시원하다~ 저는 울산 동구 김태선 의원 뽑았죠~ -
닥닥스훈트
24.12.08 · 58.♡.15.54
저도 사실 저 생각도 했습니다.
당론도 이해가 안되는 부분은 아니지만,
안철수, 김예지 의원이 말한 것처럼.. 국회의원이란 자신을 뽑아 준 국민을 대신하고 대변하는 자리이며, 국회의원 개개인이 헌법기관이라고요...
오로지 당론을 대변하는 것은 부화뇌동하는 비겁하고 멍청한 짓일 뿐입니다.
국회의원이란.. 그 이상이 되어야 하는 자리입니다. -
아아라
24.12.09 · 49.♡.11.6
지역구민과 국민 뜻 따르지않고 당론을 따르려면 당원이 돼라. 백번 맞말입니다! -
마마칼바람
24.12.09 · 175.♡.103.100
배지 하나하나가 헌법기관이란걸 몰랐나 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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