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외로 감이 좋았던 한동훈 대표.ㄷㄷㄷ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4년 12월 9일 AM 12:15 · 수정됨(09:01)
조회 4,873 공감 0

역시...
그런 의도가 있었군요...ㄷㄷㄷ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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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물고기왕런
24.12.09 · 106.♡.67.155
내가 갈 형장 형이 갈 형장 형수가 갈 형장... - 온
온도
24.12.09 · 110.♡.113.197
본인이 마지막 갈 길이라 깨끗했으면 해서죠! -
하하산금지
24.12.09 · 220.♡.226.228
용산 형, 형수, 그리고 본인 포함.
추울 때 가면 보일러 좀 잘 넣어주고,
수사니 뭐니 해서 더울 때 가면 에어콘 좀 빵빵하게 틀어주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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