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역사는 흘러가기 시작했습니다.
코
코미 (180.♡.243.17)
2024년 12월 9일 AM 12:50 · 수정됨(00:56)
조회 1,335 공감 0
어차피 뭔 허튼 수를 써도 소용없어요...
역사를 되돌리려는 건 반동, 그 반동은 종이호랑이도 못 될 거고...
그냥 역사의 쓰나미 앞에 같이 쓸려갈 운명이죠.
그저 눈 부릅뜨고, 필요하면 응원봉 들고 나가면 됩니다.
그러니 너무 절망회로 돌리지 맙시다.
전 잠이라도 자야겠습니다.
댓글 (1)
- 팡
팡파파팡
24.12.09 · 211.♡.23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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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한 에너지의 충돌로 그 후폭풍이 거셀거라 예언했죠
그 흐름대로 가고 있어서 슬픕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