욕듣고 기뻐하는 반란견
파
파키케팔로 (183.♡.24.53)
2024년 12월 9일 AM 12:56 · 수정됨(01:17)
조회 3,267 공감 0

일반인들은 상상할 수 없는 모욕적인 말을 덕담이라고 좋아하네요.
댓글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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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우주난민
24.12.09 · 160.♡.37.74
의원들 보며 속으로 니들 고문 벙커에서도 우리한테 이럴 수 있을까? 웃고 있었을거 아니에요 ㄷㄷㄷ -
KKlaus
→ 우주난민
24.12.09 · 14.♡.51.15
맘속으론 진짜 차지철보다 더하게 해줄거라고 상상하면서 비웃었을거 생각하니 소름끼치네요
인상도 더러운데 말이죠 -
Kkosdaq50
24.12.09 · 211.♡.214.143
옅은 하늘색은 박선원 의원이 비꼬고 있는 것일걸요. -
파파키케팔로
→ kosdaq50 작성자
24.12.09 · 183.♡.24.53
아 그런가요? 근데 진심으로 좋아하는거 같군요 -
건건강한전립선
24.12.09 · 118.♡.236.75
정말 경악스럽네요 ... -
피피라미드
24.12.09 · 175.♡.68.166
ㅋㅋㅋㅋㅋㅋ 하….. 미치겠네요 진짜 -
음음악매거진편집좀
24.12.09 · 39.♡.58.98
너를 보면 히틀러 닮았습니다 하면 무릎꿇고 큰절하곘네요 -
흔흔적의의미
24.12.09 · 58.♡.151.58
주고받는 건 아니고 박선원 의원 얘기에 대답하는거에요. -
파파키케팔로
→ 흔적의의미 작성자
24.12.09 · 183.♡.24.53
수정했습니다 -
흔흔적의의미
→ 파키케팔로
24.12.09 · 58.♡.151.58
저때는 서로 격앙돼서 홧김에 대답했다 생각했던거 같은데 지금와서 보니 그저 신나서 대답했겠어요.
히틀러같다고 했으면 좋아서 오줌이라도 지렸을 듯 합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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