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처단이 없어서 돌고도는 한국 현대사의 비극
아
아름다운풍경 (24.♡.154.20)
2024년 12월 9일 AM 06:53 · 수정됨(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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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두환 12.12 반란 --> 윤돼지의 12.3 반란 (성공한 쿠데타는 사면받아서 평생 호의호식하다가 자연사 하더라...)

김영삼 3당 합당 --> 한뚜껑의 2차 내란 확장 ( 누가 너보고 쿠테타 세력과 야합하래 ??? 김영삼이 시키던 ???)
한동훈은 노태우를 꿈꾸는게 아니라 김영삼을 꿈꾸는 것입니다.
그리고 윤석열은 한동훈과의 거래로 사면되기를 원하는 것입니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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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24.12.09 · 58.♡.16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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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직뮤직
24.12.09 · 115.♡.176.173
조금 더 깊이 생각하게됐습니다.
수괴를 극형으로 처단하지 못한 이유가 단지 사회의 관용이라서가 아닐지 모릅니다.
어쩌면 우리는 빙산의 튀어나온 부분만 잘라내고 그 밑 부분을 모르는채 하고 있지 않나하는 생각입니다.
지금도 한동훈 띄우기가 진행중입니다. 마치 총알 떨어진 탄창같은 윤을 빼버리고 새로운 탄창을 갈아 끼우는 것처럼.
그 총을 들고 있는 거대한 무리를 제거하지 않으면 이런 악순환은 계속 될겁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4.12.09 · 121.♡.227.93
멀리 갈거 없이 조현천이 이 나라에서 편하게 살수 있게 냅둔 업보죠. 또다시 단죄 없이 화합 같은 말 내뱉는 인간들은 반란세력과 똑같은 부류로 취급할겁니다. -
주주막심
24.12.09 · 211.♡.206.182
맞습니다.
이제명대표도 상대진영을 수사한다고 해서 악순환이리고만 생각하지 않으셨음 좋겠습니다. -
아아름다운풍경
→ 주막심 작성자
24.12.09 · 24.♡.154.20
맞습니다.
악순환의 고리를 끊기 위해서 제대로 처벌해야합니다.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내란수괴 및 공범은 사형.
단순가담도 법에 표기된 최대한도의 형벌을 집행하고,
무엇보다 중요한건 역사책에 빼도박도 못하게 기록으로 남기는 것까지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