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대기업 임원이 말하는 대기업 총수 윤석열 술시중
레
레오야사랑해 (211.♡.113.108)
2024년 12월 9일 AM 07:42 · 수정됨(09: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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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 대통령 해외 순방에 경제사절단으로 자주 동행한 한 대기업 임원은 느닷없는 비상계엄 선포·해제 사태로 재계가 한시름 놓은 게 적어도 하나는 있다고 농을 던졌다. 탄핵 갈림길에 선 윤 대통령이 국정운영 2선 후퇴 수순을 밟으면서 외교 무대에서도 사라지면, 순방 공식 행사가 끝난 뒤 밤 10시쯤 “어디 호텔 스위트룸으로 총수를 데려오라”는 통보를 하염없이 기다리는 일은 없지 않겠느냐는 것이다.
농담이었는데 농담으로 들리지 않았다. 윤 대통령이 해외 순방 때마다 시간이 남으면 재계 총수와 통음하는 것은 익히 알려진 사실이다. 음주를 즐기는 일부 총수도 대통령 술 사역은 내키지 않았을 테고 가끔 뒤탈이 나 구설에 올랐으니 권력과의 불편한 동행은 긴장의 연속이었을 것 같다
(후략)
좀 화나는게요
시민들이 자유를 찾아주면
저 놈들은 꿀빠네요.
니들도 윤석열이랑 똑같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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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구운계란
24.12.09 · 58.♡.166.1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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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니케니케
24.12.09 · 222.♡.5.59
현 정권 만드는데 일조한 것들이... 부역자들입니다. - R
redtank
24.12.09 · 168.♡.53.184
아...생각할수록 열받네요... -
HHisenberg
24.12.09 · 211.♡.195.245
죽도록 술먹고 고생 좀 더 해봐야 할 사람들 아닌가요?
뭐 수사 들어가면 관련 비리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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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물 요구했다면 지금 타이밍에 부는게 맞습니다.
나중에... 수사하다 나오면 준사람고 감옥이 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