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서 살았던 할머니가 손녀에게 했던 이야기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4년 12월 9일 AM 08:28 · 수정됨(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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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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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부서지는파도처럼
24.12.09 · 122.♡.136.242
중간도 뒤도 함께하는 것에는 변함이 없지요. 여전히 시위는 빨갱이들이나 하는 것이라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습니다. 누가 모으고 동원한다고 되는 게 아닙니다. 마음이 함께해야 합니다. '보수'쪽 시위만 봐도 알 수 있지요. -
明明天
24.12.09 · 211.♡.140.11
사실 민주화의 성지는 대구였는데 말이죠. -
백백장미
24.12.09 · 223.♡.55.131
중간이나 뒤에 서라는 말씀은 핵심세력이나 배후조종을 하라는 말씀이셨군요
(농담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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