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인가 새벽에 사이렌 울렸을때..
네
네로우24 (110.♡.202.51)
2024년 12월 9일 AM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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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에서 이미 공지한 발사체 날렸다며 자다가 오만데서 울리는 사이렌들으며 깼을때...
한동안 재난문자만 오면 아닐걸 알아도 심장이 덜컹 덜컹 했습니다... 밖에 비행기 소리는 왜 또 그리 자주 나는지, 비행기 소리만 나도 무서웠습니다.
그게 좀 괜찮아졌다 했는데
이젠 아침 일어날때머다 혹시 또 계엄인가, 전쟁도발했나.. 이러며 일어나고있어요. 어휴...
밤새 사고친건 아닌가 불안해하는 이 삶이 어서 지나가길 빕니다.
아 빨리 내려오라고요.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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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희어늬
24.12.09 · 211.♡.90.26
새벽에 근처에 불나서 소방서 차 출동하는 소리에 깨서 뉴스부터 보는 저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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