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식적인것에 얽매이지 않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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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IUㅡ (223.♡.86.24)
2024년 12월 9일 AM 08:38 · 수정됨(0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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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모닝라떼 한잔하면서
문득 저런 생각이 들었어요.
저는 저런 사람같다고.
상식적일 필요는 있지만
형식적인것 시스템적인것에
너무 익숙해지면
그기준에서 조금만 벗어나도
내게 스트레스가 아닐까…
그럴수도 있다고 넘기면 그만인것들
주변애 얼마나 많은걸까…
그 스트래스를 해소하기위해
그 기준밖의 대상에게 조언이나
가이드를 강요한다면
그게 흔히말하는 꼰대인거겠지…
하는 생각이요.
물론 지금의 사태는 옳고그름이 명확합니드다
그래서 이건 잘못된거라고 얘길 해야죠.
이런것 말고의 얘기입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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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trz
24.12.09 · 180.♡.14.1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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ㅡㅡIUㅡ
→ mtrz 작성자
24.12.09 · 223.♡.86.24
네. 인생은 써핑같습니다.
이참에 써핑도 좀 배워볼까 싶긴한데
물을 좀 무서워해서 ㅎㅎ
웹써핑으로 ㅡㅡ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걸 자연스럽게 여기고 부드럽게 타고 가는 것이 맞다고 생각합니다.
그걸 못 받아들이는 자들이 벌인 일이 현재와 같은 혼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