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다가 악몽을 꿨어요.
코
코미 (211.♡.64.83)
2024년 12월 9일 AM 08:43
조회 286 공감 0
한창 대학교에서 노트북으로 글 쓰다가 졸았는데 깨니...
사람들이 싹 다 빠져나가고 남은 사람도 급히 나가는 거 보고 왜 그러냐 하니..
2차 계엄이 일어나 통행금지령이 나왔고 인터넷도 안 되고 군인이 돌아다닌다.
모든 사람은 즉시 귀가하고 조용히 국가 발표를 기다리라고 전달되었댑니다.
이래서 식겁해서 눈 쌓인 캠퍼스에서 한참 내려와 2호선을 타는데 군인이 공항마냥 몸수색 하고
집에 겨우 돌아와 전화 해 보니 제 아버지와 동생도 구금됬다는 거에요.
으악 하고 깼더니 새벽 4시...
아오, 왜 잠을 설쳐야 하나요. 제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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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레오야사랑해
24.12.09 · 182.♡.17.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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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벽오동심은뜻은
24.12.09 · 128.♡.187.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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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lackNile
24.12.09 · 122.♡.227.32
그나마 다행이군요 꿈이라 게다가 잠은 자신거자나요
퀘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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