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파서 결국 연차 썼습니다..
그
그린내 (222.♡.30.173)
2024년 12월 9일 AM 09:04 · 수정됨(09:10)
조회 835 공감 0
어제도 몸상태 많이 안 좋았는데 (* 눈이 약간 맛 가있었다는 이야기 들었습니다 ㅠ) 오늘은 일어나니 온 몸에서 ”너 일하면 큰일나“ 신호여서 고민하다 결국 연차씁니다.
오늘 서명 받아서 서류 내야할 것 있는데 어쩔 수 없이 다른 분에게 부탁드렸네요 ㅠㅠ 제 일을 다른 분에게 넘기는거 안 좋아하는데..
할일 많은데 그것부터 생각나네요. 참..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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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4.12.09 · 1.♡.74.138
저도 지금 병원입니다.. 사람 디게 많네요 -
에에스까르고
24.12.09 · 183.♡.123.226
아이고... 몸 조리 잘하십시오.
저도 토요일 오전에 딱 대상포진 기미가 있어서 푹 쉬고 스트레스 덜 받으려고 (안 받을 수는 없죠) 애썼더니 괜찮아졌습니다... -
IiStpik
24.12.09 · 118.♡.66.28
목이 아파요 ㅠㅠ - 온
온도
24.12.09 · 210.♡.156.52
쉬셔야할 때 몸이 보내는 신호는 꼭 들으셔야합니다. 푹 쉬시고 쾌차하세요. -
낮낮달
24.12.09 · 121.♡.51.238
저는 마음이 너무 힘들어서 연차씁니다.
얼른 쾌차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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