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7 부대장 기자회견으로 알게된점
미
미루미루 (116.♡.67.254)
2024년 12월 9일 AM 09:20 · 수정됨(11:30)
조회 2,591 공감 0
처음에는 아무것도 몰랐다고 했지만
말이 길어지니 조금씩 진실이 나오네요.
1.몇일전부터 서울진입 훈련을 준비했다.
2.당일 저녁에 티비시청을 사령관에게 통보 받았다.
3.출동 준비 했는데 티비에서 상황이 전파된다는 사실을 알았다.
4. 10시 20분경까지 티비 방송이 없자 퇴근을 명령했다.
고로 부대장은 최소 12월 3일 저녁에 당일 저녁 10시 전후로 계엄이 선포 된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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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심이
24.12.09 · 218.♡.158.97
열심히 내란 준비했다. 삐빅 내란죄 무기징역, 사형입니다. -
아아름다운풍경
24.12.09 · 24.♡.154.20
이미 말을 맞추고 나왔을 정황이 거의 확실하기 때문에 아무말도 믿지 않으렵니다. -
쿨쿨캣
→ 아름다운풍경
24.12.09 · 223.♡.84.205
저게 말을 맞추더라도, 수행한거 자체가 중대범죄라서요 ㄷㄷ
근데 계속 구라치는 느낌입니다. - 다
다시머리에꽃을
24.12.09 · 106.♡.192.149
책임은 책임이고.. 빨리 증언을 확보해야 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검찰까지 붙은이상.. 지금 시간싸움이라 봅니다 -
장장군멍군
24.12.09 · 108.♡.52.134
계엄 초에 언론에 나온 '내려보니 국회의사당' 이 소리도 새빨간 거짓말이었죠
사전에 다 알고 간겁니다
그래서 국회의사당 지하로 가는 길도 거침없이 찾아 들어 간 것이고
이재명 대표실을 타켓으로 들어간 것도 그렇고 -
글글렌모어
24.12.09 · 59.♡.226.150
만약 성공했었다면 요놈들은 지금 그때의 하나회 처럼 출세가도를 달렸을 것입니다.
응징없는 역사는 이런놈들이 자꾸 출현하게 만드는 이유 입니다.
이번 만이라도 하사 이상은 반드시 처절한 응징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
글글렌모어
24.12.09 · 59.♡.226.150
삼국지에서의 그 수많은 장수가운데 조롱받는 여포가 떠오릅니다.
군인답게 죽는 그 수많은 장수들을 읽으면서 얻은 군인에 대한 존경심이 여포를 조롱하게 했습니다. 목숨은 아깝잖습니까.
707의 잘 훈련된 모습이 존경 스러웠습니다. 그러나 부대장의 인격은 여포의 그것과 다르지 않네요. 비겁한 707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
달달랑
24.12.09 · 117.♡.1.83
사형/무기징역만큼은 피하려는 눈물겨운 변명입니다. -
국국수나냉면
24.12.09 · 112.♡.224.214
이미 이 놈은 알고 있었는데 기자들 앞에서 또 부하들을 팔아요? 진짜 사이코패스놈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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